2016.06.16~
10347

추진현황

Propel Status

 

비전21은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야 합니다.

Vision 21 should be promoted as a national project in Korea. 

< 17년의 배려 >

비전21은 박근혜 대통령 쥐임 전후,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취임 전후로

당시 모든 대한민국 정치인들에게, 그리고 국민에게 제안하였습니다.

< 최후의 선택 > 

한반도는 남한과 북한이 있습니다.

비전21의 선택은 동등하게 부여될 것입니다.